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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는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감독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 여파로 중동 정세 불안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03.05.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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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이스라엘 영공 재개방…출발 항공편부터 허용”

이스라엘의 엘알항공 여객기[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막혔던 중동 내 하늘길이 차츰 풀릴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오는 8일부터 단계적으로 민간 항공기 운항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