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화성]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정명근 후원회장 합류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3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시장 선거 정명근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으로 합류했다.

김용 후원회장은 “정명근 예비후보는 민선8기에서 107만 특례시 출범과 일반구 체제 출범을 이끌며 화성의 변화와 혁신을 현장에서 완성해 온 검증된 행정가”라며 “경험과 실력은 물론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를 갖춘 후보로 그동안 추진해 온 성과를 민선 9기에도 이어갈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는 점에서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 후원회장은 또 “특히 정명근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 시기에도 전국 최초로 기본사회 전담 조직을 설치하는 등 ‘이재명의 실용주의’를 지역에서 실천해 온 실행형 리더”라며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등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과 당원 여러분의 힘을 정명근 예비후보에게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명근 예비후보는 중앙 정치권 네트워크와 정책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과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교통·산업·교육·복지 등 분야별 정책과 구청별 특화 전략을 공약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명근 예비후보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후원회장 수락에 감사의 뜻을 밝히고 “이재명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김용 후원회장님과 함께 주요 정책과 현안을 화성에서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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