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31일 열이틀 만에 가진 이란전쟁 기자회견 서두에서 “이란이 가지고 있는 중요 물질과 야심을 포기하고 양보하는 또 호르무즈해협을 개방하는 그런 합의를 우리는 훨씬 선호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꼭 해야만 하는 것 이상으로 군사적으로 행동하길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경솔하게 하는 말이 아니라 우리는 폭탄과 함께 협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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