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중동 사태로 인해 원·달러 환율이 치솟고 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61%원 오른 1526.7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519원에서 출발해 상승세를 거듭하며 1528.3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 인해 미국 달러 수요가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주식시장도 전일 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3.62% 떨어진 5086.11, 코스닥은 전일 대비 2.82% 하락한 1075.85를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