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3월 30일 라이브투데이

■”美지상군 투입시 호르무즈 해협 7개섬 주목”■

미국이 이란 주변에 배치한 지상군을 실제 투입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의 7개 섬이 공략 대상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란 “美지상군 불태울 것”…공업지대에 미사일■

이란은 미군이 지상에 도착하면 불태우겠다며 항전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스라엘 남부 공업지대에는 이란이 쏜 탄도미사일이 떨어져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슬람 4개국 외무장관 회담…호르무즈 재개방 논의■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이 이슬람 3개국 외무장관을 초청해 4자 회담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문제를 집중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이란 대면협상 안갯속…’중동전쟁’ 분수령■

미국과 이란이 주말 첫 대면 협상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있었지만, 관련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주가 확전과 협상을 가를 중대 고비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서울 휘발유 1,910원대…민간 5부제 가능성도■

국내 기름값이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서울 휘발윳값이 다시 1,900원을 넘어섰습니다.

구윤철 재정경제부 장관은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130달러 선으로 오르면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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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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