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지상군 투입 공략 대상지는…호르무즈 7개섬 주목

미국이 이란 주변에 약 7천 명 규모로 배치한 것으로 알려진 지상군을 실제 투입할 경우 어느 곳을 공략 대상지로 삼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언론이 주목한 곳은 하르그 섬으로, 이란 석유의 약 90%가 이 섬을 통해 수출되고 페르시아만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또 미 해군이 페르시아만으로 이동할 때 먼저 마주치는 호르무즈 섬, 라라크 섬, 케슘 섬, 헨감 섬과 해협 서쪽 해상의 아부무사 섬, 대 툰브 섬, 소 툰브 섬 등 이른바 ‘아치형 방어선’의 7개 섬도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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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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