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반대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9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광장에서 열린 ‘트럼프, 네타냐후의 전쟁에 반대한다’ 땅의날 50주년 전국집중행동의날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분장을 한 참가자가 자리에 앉아 있다. 2026.03.29.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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