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9일 낮 12시39분께 제주시 해안동 천아숲길 인근 계곡에서 50대 남성 A씨가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다리를 크게 다쳐 소방헬기인 한라매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조치됐다.
계곡으로 추락한 A씨는 “다리가 부러진 것 같다”며 직접 119에 신고했다. 검진 결과 A씨는 좌측 대퇴부가 부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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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9일 낮 12시39분께 제주시 해안동 천아숲길 인근 계곡에서 50대 남성 A씨가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다리를 크게 다쳐 소방헬기인 한라매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조치됐다.
계곡으로 추락한 A씨는 “다리가 부러진 것 같다”며 직접 119에 신고했다. 검진 결과 A씨는 좌측 대퇴부가 부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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