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역사왜곡 논란 비석 옆에 ‘바로세운 진실’ 안내판 설치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8일 오후 제주 4·3평화공원 내에 함병선 공적비와 군경 공적비·충혼비를 이설하고 ‘바로 세운 진실’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제주도는 4·3 역사왜곡 논란 비석을 철거하는 대신 4·3평화공원으로 옮기고 그 옆에 객관적 사실을 담은 안내판을 나란히 세웠다. 2026.03.28. woo1223@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