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협상중”…사우디 미군기지 피격■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에 안달을 내고 있다며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미국 측의 주장과 달리 사우디 미군 공군기지에는 이란 미사일이 떨어져 12명이 다치고 그중 2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스라엘 “예멘발 미사일 날아와”…후티 참전 기로■
이스라엘군은 예맨에서 친이란 무장세력인 후티 반군이 미사일을 발사해 방공망 대응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동 사태 이후 처음으로 후티 반군이 참전하는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미 중동특사 “이번 주 이란과 회담 있을 것으로 생각”■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는 “이번 주에 회담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도 조만간 파키스탄에서 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서울 휘발윳값 1,900원 ‘코앞’…이틀째 급등■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둘째 날인 오늘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대폭 상승했습니다.
오후 4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55.7원으로 전날보다 16.91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1,849.96원으로 15.4원 뛰었습니다.
■경복궁 자선당 인근서 새벽에 불…문 일부 훼손■
오늘 새벽 경복궁 자선당 앞에 있는 삼비문 근처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으나 문 일부가 훼손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훼손된 삼비문 일대를 보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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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