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장기화 우려에 국제유가 상승…브렌트 110달러대

미·이란 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 현지 시간 27일 국제 유가가 상승했습니다.

이날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12.57달러로 전장 대비 4.2% 상승했습니다.

브렌트유 가격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가가 급등한 지난 2022년 7월 이후 3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5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선물 종가는 배럴당 99.64달러로 전장보다 5.5% 올랐습니다.

#국제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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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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