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값 인상·주류부담금 논란에…”현재 검토 안 해”

보건복지부가 담뱃값을 올리고, 술에는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에 대해 “현재로선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가 어제(27일) 의결한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 따르면, 담배에 대해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인상하고, 주류에는 신규 부과한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담뱃값이 1만 원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등 논란이 일자, 복지부는 이 방안은 지난 2021년 발표한 5차 계획부터 포함됐던 내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 해당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 사회적 의견 수렴을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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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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