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하지원 동안 피부 비결 “난 레몬에 미친 사람”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하지원이 동안 비결로 레몬을 꼽았다.

하지원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냉장고에서 레몬큐브를 꺼내며 자신을 “레몬에 미친 사람”이라고 했다.

이어 컵에 레몬큐브와 레몬껍질 그리고 레몬액기스를 넣은 뒤 어머니가 준 자연살 꿀을 넣어 레몬꿀차를 만들었다.

하지원은 “이걸 꾸준히 마신 게 동안 피부 비결”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5년 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원은 또 다른 루틴 중 하나로 팩을 얘기했다.

그는 “약건성 피부라서 얼굴 전체에 스틱형 팩을 붙인다”고 했다.

하지원은 “이 방법도 10년 넘게 유지해온 습관”이라고 말했다. 하지원은 1978년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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