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김재광 기자 = 26일 오후 8시13분께 충북 음성군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공장 직원과 인근 요양원 입소자 등 10여명은 전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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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김재광 기자 = 26일 오후 8시13분께 충북 음성군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공장 직원과 인근 요양원 입소자 등 10여명은 전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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