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인근 산불…40분 만에 진화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26일 오후 9시2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회죽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13대, 인력 42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진천군은 이번 산불이 국가대표선수촌 인근 야산에서 발생함에 따라 안전사고 주의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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