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이란 전쟁 ‘종전 협상’ 기대감에 2% 하락

미국이 이란 전쟁을 끝내기 위해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는 기대감에 국제유가가 내림세를 이어갔습니다.

현지시간 25일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2.22달러로 전장보다 2.2% 하락했습니다.

5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는 배럴당 90.32달러로 전장보다 2.2% 내렸습니다.

에너지 자문사 리터부시 앤드 어소시에이츠는 “이란이 협상 관련 보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실질적인 진전에 대한 더욱 명확한 정의가 나오기 전까지 유가는 또다시 급등할 위험에 노출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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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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