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학교는 정기철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사업단장이 전날 대전시청에서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남재동 회장과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청년들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고 지역사회 공익활동 및 사회공헌을 확대한다.
한남대 HUSS사업단은 첫 번째 행사로 내달 10일부터 ‘2026 책잼도시 대전’을 개최하고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후원 단체로 참여한다.
정기철 HUSS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시민사회가 협력, 지역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문 사회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 하는데 힘을 모으게 됐다”며 “대전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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