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진전될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급락 하루 만에 다시 뛰었습니다.
현지시간 24일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4.49달러로, 전장보다 4.6% 올랐습니다.
5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2.35달러로, 전장보다 4.8% 상승했습니다.
브렌트유 가격은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적대 행위를 끝내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밝힌 직후 약 11% 급락했지만, 협상이 잘 풀리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 속에 다시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국제유가 #브렌트유 #WTI #이란전쟁 #중동전쟁 #종전협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