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서 광산용 중장비 화재…1억1000만원 피해

[제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24일 오후 9시43분께 충북 제천시 송학면 시곡리에서 광산용 중장비(로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로더 엔진 소실 등으로 소방서 추산 1억1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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