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사진 들고 시위하는 아르헨티나 사람들

[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민들이 군사 쿠데타 50주년을 맞아 독재 정권 시기에 실종된 사람들의 사진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1976년 3월 24일 일어난 군부 쿠데타로 1983년까지 군사 독재가 이어졌으며 이 시기에 실종, 고문과 살해 등 국가 폭력으로 약 3만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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