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관계부처 장관들과 중동 상황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의 중동 상황에 대한 선제 대응 지시에 따라 청와대는 비상경제점검회의 산하에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해 가동에 들어갔고, 정부 역시 김민석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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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rjs1027@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