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24일 오후 3시 49분께 경북 안동시 도산면 의일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5대와 진화인력, 장비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며 “현장에는 서북서풍이 초속 1.4m로 불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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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24일 오후 3시 49분께 경북 안동시 도산면 의일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5대와 진화인력, 장비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며 “현장에는 서북서풍이 초속 1.4m로 불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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