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과 호르무즈 해협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곧 통화합니다.
외교부는 이번 주 중 통화를 목표로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이지만, 이란 현지 상황이 유동적이라 정확한 시점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 장관은 오만, 쿠웨이트 등 걸프 6개국과도 연쇄 통화를 할 예정입니다.
앞서 조 장관은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4개국 외교장관과 통화한 바 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 내일 중 계속 관련국 외교장관들과 조 장관과의 전화통화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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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