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교내에서 외국인 유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한국생활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조기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초 법·제도, 의료·주거·교통·통신 등의 생활 정보와 체류 및 국적 관련 법령 등의 필수 정보를 안내했다. 지난해 법무부의 ‘외국인 유학생 조기적응지원센터’에 재선정돼 마련했다.
배재대는 2027년까지 한국어연수생, 학위과정생 등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사회 적응에 필요한 지원을 한다. 현재 한국어연수생과 학·석사 등 학위과정생, 교환학생 등 20여개국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배재대 스마트ICT센터, 전 아나운서 스피치 특강
배재대 스마트ICT융합인재양성센터는 전 MBC 아나운서인 유내경 아이오스피치커뮤니케이션 대표를 초청, 교내에서 올해 1차 전문가 초청강연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인공지능(AI)시대, 연구의 가치를 높이는 발표 기술’이라는 주제로 대전지역 기업체 재직자, 대학(원)생, 프리랜서 개발자에게 연구 성과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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