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기온 17도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2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7도,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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