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장화재 분향소 ‘안전공업’ 임직원 큰절 분향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20일 불이 나 14명이 숨지고 70여명의 부상자를 낸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안전공업) 임직원들이 대전시청 합동분향소에서 큰 절을 올리며 분향하고 있다. 2026. 03. 22.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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