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김효주, 파운더스컵 중간 합계 단독 선두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김효주가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이틀 연속 단독 1위를 달렸습니다.

김효주는 우리시간으로 오늘(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중간 합계 선두를 지키며 통산 8번째 우승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최혜진은 6언더파 72타를 기록해 인도의 아디티 아쇼크, 태국의 지노 티띠꾼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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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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