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예술의 결합 ‘오페라떼’ 콘서트, 해운대문화회관서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해운대문화회관은 24일 오후 7시30분 오페라와 예술이 결합한 ‘오페라떼’ 콘서트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문화회관의 특색 있는 콘텐츠로 시즌3을 맞은 이 콘서트는 첫 무대로 ‘오페라와 떠나는 인문 여행’을 주제로 한 오페라 ‘토스카’를 선보인다.

소프라노 김유진과 테너 이태흠, 바리톤 안세범, 피아노 김경미가 출연해 선보이는 아리아와 중창 실연에 김성민 해설이 더해져 관객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세계 명작 오페라의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작품이 담고 있는 철학·역사·문학적 맥락을 조명할 수 있다.

예매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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