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이재명 대통령>
“경사노위 첫 회의…만나뵈어 반갑다”
“경사노위, 노사관계 사회적 대화 기구”
“대내외 환경 매우 어려워…대화 필요성 커”
“대화 타협보다 대결 적대 심화되는게 현실”
“공존하고 상대 인정하고 함께 발전 모색해야”
“사회집단 간 각자 이익 극대화가 이치”
“가급적 협력하는 관계가 바람직”
“대화 포기하면 입지 더 악화시키기도”
“양극화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노동자 내부, 기업 내부에도 양극화 있어”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노동비용 아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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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