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총회’ 개최(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작년 12월 2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총회’에서 유공자 포상 후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12.24 jjaeck9@yna.co.kr(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작년 12월 2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총회’에서 유공자 포상 후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12.24 jjaeck9@yna.co.kr정부가 바이오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5년간 1,45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19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에서 ‘AI 바이오 M.AX 얼라이언스 밋업데이’를 열고 바이오 제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에피스 등 국내 주요 바이오기업 140여곳을 비롯해 아론티어, 스탠다임 등 AI 기업 70여곳이 참석했고, 연구소, 학교, 병원 관계자 등 총 350여명도 참석했습니다.
산업부는 올해 국내 바이오 기업의 AI 전환을 위해 바이오 프로그램형 연구개발(R&D) 예산으로 230억원(신규과제의 68%)을 우선 지원하고, 앞으로 5년간 총 1,45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김성열 산업부 산업성장실장은 “바이오는 고성장이 예상되는 미래 핵심 산업으로, 제조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AI 융합이 필수적”이라며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바이오 제조 공정별 핵심 AI 모델 개발과 핵심 소부장 국산화, 공공 바이오 제조 인프라 구축 등을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바이오 #AI전환 #MAX #산업통상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