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감포서 한밤 승합차에 치인 50대 남성 숨져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9일 오전 0시17분께 경북 경주시 감포읍의 한 도로에서 스타렉스와 보행자가 충돌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도로 중앙에 엎드린 채 발견된 보행자를 기본 소생술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50대 남성은 끝내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추정하고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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