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교촌에프앤비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농심과 협업해 선보인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정식 출시 전에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위크(SIGNATURE WEEK)’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그니처 위크는 창립 35주년 기념 고객 프로모션 ‘교촌페스타(KYOCHON FESTA)’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교촌 전국 가맹점에서 시그니처 한마리 메뉴 3종(간장·레드·허니)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선착순 증정한다.
무료 증정은 배달 및 포장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주문 1건당 1봉씩 제공된다.
교촌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창립 35주년 ‘교촌페스타’의 혜택을 이어가는 동시에 가맹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하고 브랜드 핵심 가치인 ‘상생’을 적극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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