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17일 자문위원, 봉사자 등 30여 명과 강범석 서구청장(대행기관장)의 격려를 받으며 올해 첫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상점가 거리, 대로변, 주택가 골목 곳곳을 돌며 마른낙엽과 담배꽁초, 일회용품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겨울의 묵은 때를 벗기고 산뜻하게 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으로 큰 보람을 느끼며 세심하게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함께 해주시는 자문위원님과 봉사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올 해 민주평통은 지역사회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상·하반기 2회씩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새마을지도자인천시부녀회 일일카페 운영 성료
새마을지도자 인천역시부녀회는 인천시새마을회관 2층에서 새마을운동의 나눔과 봉사정신을 확산하고 조직 활성화를 위해 “차향 가득, 나눔 가득” 일일카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새마을, 미래로·세계로”란 비전으로 새마을지도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새마을조직 강화와 회원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장 내에는 전국 200만 새마을회원 확보 실현을 위해 ‘새마을운동 홍보 및 회원 가입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활동을 소개하고, 새마을운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현장 회원가입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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