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17개’ 롯데 시범경기 4연승…삼성도 8-0 완승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4연승을 달렸습니다.

롯데는 어제(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안방 경기에서 김민성의 솔로포 등 장단 안타 17개를 폭발하며 키움을 12-1로 대파했습니다.

이로써 롯데는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패배 없이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인천에서는 삼성이 선발 최원태를 앞세워 홈팀 SSG에 8-0 완승을 거뒀습니다.

최원태는 5이닝 동안 안타 2개만을 내주며 무실점의 깔끔한 호투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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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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