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서 프로포폴 훔쳐 투약한 40대 간호조무사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훔쳐 투약한 40대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절도 및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40대 여성 간호조무사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에 보관 중인 프로포폴을 훔친 뒤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 측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A씨에 대한 마약류 간이 검사를 해 양성 반응을 확인했으며, A씨도 범행에 대해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투약 횟수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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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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