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지하철 ‘하차 미태그’ 꼼수 “더는 못 봐 준다”

<출연 : 정경덕 서울교통공사 수송운영처 부장>

지하철에서 내릴 때 깜빡하고 교통카드를 태그 하지 않았다가는 이제 큰일 납니다.

서울교통공사가 다음 승차 때 교통카드 기본운임을 추가 부과하는 ‘도시철도 하차 미태그 부가금 부과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뉴스캐스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서울 왕십리역에 나와 있습니다.

정경덕 서울교통공사 수송운영처 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이제부터는 지하철에서 하차 태그를 하지 않으면 다음 승차 시 기본운임이 추가로 부과된다고요?

<질문 2> 그동안 지하철 역사를 빠져나올 때 교통카드를 ‘미태그’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았나요?

<질문 3> 그런데, 지하철역은 하차할 때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으면 개찰구가 열리지 않는데, 어떻게 ‘미태그’하는 경우가 하루 평균 8천 건이나 될 수 있었던가요?

<질문 4>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객이 대상이겠군요.?

<질문 5> ‘수도권 도시철도 하차 미태그 부가금 부과’ 제도를 시행한 지 1주일이 넘었는데요. 유의미한 변화가 감지되었나요? 이용객의 반응도 함께 설명해 주시죠.

<질문 6> 아직 이 제도가 시행 중인지 모르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질문 7> 오늘도 출퇴근길에 지하철을 이용할 시민에게 당부 말씀 주신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장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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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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