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주요 인물 경호 관련 비밀 문서 분실 ‘물의’

[무안=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경찰청이 주요 인물 경호 관련 비밀 문서를 분실해 물의를 빚고 있다.

16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경호 관련 비밀 문서를 분실했다.

해당 비밀 문서는 주요 인물의 경호 관련 업무 지침이 적힌 책자 형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인사 이동과 인수인계 과정에서 문서가 분실된 것은 아닌지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내부 지침상 알려줄 수 없다. 분실 경위를 확인 중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