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민 무사 귀국에 “범정부 차원 원팀 협력 성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군 수송기를 통해 귀국하는 한국인[외교부 국방부 제공][외교부 국방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지역에 고립됐던 우리 국민들이 정부가 파견한 공군 수송기를 타고 무사히 귀국한 것과 관련해 범정부 차원의 원팀 협력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5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기쁜 소식이다.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해 고립돼 있던 우리 국민 204명이 군 수송기를 통해 무사히 귀국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외교부와 국방부, 합동참모본부와 공군, 그리고 주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쿠웨이트, 레바논 대사관 등 현지 공관은 물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에 참여한 경찰청까지 힘을 모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전 성공을 위해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

#이대통령 #수송기 #사막의빛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성승환(ssh82@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