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멀티 골, 환호하는 양현준

[글래스고=AP/뉴시스] 셀틱의 양현준이 14일(현지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2025-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 머더웰과 경기 후반 34분 팀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양현준은 팀이 0-1로 뒤지던 전반 38분에는 동점 골을 넣어 시즌 첫 멀티 골을 기록했고, 셀틱은 3-1로 승리했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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