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고령군은 카드형 상품권 ‘고령사랑카드’ 새 디자인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2020년 고령사랑카드 발행 이후 첫 디자인을 바꿨다.
고령군 브랜드 슬로건인 ‘가야가 빚은 고령’ 로고를 전면에 배치해 가야로 인해 만들어지고 이뤄진 도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기존 농협, 새마을금고 이외에도 지역 우체국(덕곡면 제외)까지 신규로 카드 발급 기관을 확대해 접근성을 강화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새 디자인의 고령사랑카드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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