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단독주택서 불…90대 여성 숨져

[인천소방본부 제공][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 강화도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2일) 오후 7시 2분쯤 강화군 옥림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택 잔해에 깔린 9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지상 1층 규모 단독주택이 모두 탔습니다.

신고받은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3시간 5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내부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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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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