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의회는 지난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부터 4일간 진행된 제30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2026년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안’을 비롯해 조례안 4건, 규칙안 1건, 보고 1건, 의견 청취 1건 등 총 8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 6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에 나섰다.
▲최병일(도로교통 및 보행 환경 개선) ▲김보영(수어 교육 확산 방안) ▲장경술(사전 연명의료 제도 활성화) ▲곽동윤(소상공인 및 반려 가구 상생 정책) ▲김경숙(기본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강익수(신중한 행정 운영 촉구) 등이다.
박준모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공직자들은 안양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시민을 위한 합리적인 정책과 해결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의회 또한 시민과 소통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