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 2라운드에 진출한 한국 야구 대표팀이 전세기를 타고 미국 마이애미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9일 호주와의 조별리그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하루 휴식을 취한 대표팀은 어제(11일) 새벽 전세기를 타고 이동해 결전의 땅을 밟았습니다.
곧바로 시차 적응 등 8강전 대비에 나선 대표팀은 우리 시간으로 오는 14일 오전 7시 반,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 중 한 팀과 8강을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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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