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12일 충남 당진시 우강면 창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5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8분께 목격자가 “주택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43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9시1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이 모두 타 흔적만 남은 상태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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