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11일 오후 4시41분께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공장에서 근로자 A(55)씨가 음식물 절단 공정 중 손가락이 기계에 끼여 절단됐다.
A씨는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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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11일 오후 4시41분께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공장에서 근로자 A(55)씨가 음식물 절단 공정 중 손가락이 기계에 끼여 절단됐다.
A씨는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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