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지원할 자동차 제작사 및 운송 플랫폼사로 현대자동차, 전용 보험을 지원할 보험사로 삼성화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자율주행 전용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을 개발해 공급하고, 차량 관제와 배차 관리, 운행 데이터 분석 등 서비스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삼성화재는 자율주행 사고당 100억 원, 연간 총 300억 원 수준의 보상한도를 제시해 자율주행 실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해 안정적인 보장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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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