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에 빠진 80대 사망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9일 오후 5시14분께 부산 남구 용호별빛공원 앞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부산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과 119는 A(80)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해경은 A씨의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trut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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