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반등 마감…유가 다시 80달러대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9일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5% 오른 47,740.8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83%, 나스닥지수는 1.38% 뛰었습니다.

앞서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국제유가가 진정 기미를 보이고, 이란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전해지면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던 국제 유가는 주요 7개국이 전략 비축유를 방출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80달러대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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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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