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UAE)=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튀르키예 국방부는 9일 자국 영공에 들어온 탄도 미사일 1기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방위망이 격추했다고 말했다.
이란전쟁 10일 째인 이날 튀르키예 영공 침입 미사일에 대한 나토 격추는 전쟁 후 두 번째다. 이란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격을 받은 이스라엘 말고도 걸프 아랍국 6개국을 비롯 요르단 등 미군 기지와 시설이 있는 인근 국가들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계속 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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