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읍 민박집서 가지치기 작업 중 추락…70대 중상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8일 오후 2시3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한 민박집에서 70대 주인이 나무 가지치기 작업 중 3m 높이에서 추락했다.

9일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에서 중상을 입은 A(71)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의 생사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